Thursday, November 1, 2012

하나님을 경외함

새벽기도 말씀을 나누고 왔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능력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능력있는 사람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성경에서 말하는 능력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참 재미난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함 (Fear of the Lord)"의 태도를 가진 사람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모든 율법을 단 한줄로 요약해 놓으신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는 것과 일맥 상통합니다 (마 22:34-40; 막 12:28-34; 눅 10:27). 다시말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네 이웃을 나 자신을 사랑함같이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경외함(Fear of the Lord)으로 살아(Practice and teach)냅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삶과 태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by 김영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