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3, 2020

Chalk art by children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대신 집에서 공부를 한지 벌써 6주째 됩니다. 집 앞에 분필로 그린 그림들입니다. 제 얼굴도 있네요.




Wednesday, April 15, 2020

Jinju's Birthday~

It's Jinju's 17th birthday with a homemade cake. we thank God that she has been in God's blessing in India and the U.S. 









Monday, April 13, 2020

It's Gina's tenth birthday with a homemade cake

It's Gina's tenth birthday with a homemade cake. (셋째 딸아이 지나의 열번째 생일을 집에서 만든 케익과 함께 했습니다.)







Wednesday, April 8, 2020

Kim's homemade fried chicken

Kim's homemade fried chicken and seasoned chicken for staying home children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을 만들어봤습니다.)
by YKKim


 

 

 

Saturday, April 4, 2020

영적 선제적 조치

요즘 어느 나라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선제적 조치를 빨리 취했는지로 언론이 뜨겁다. 그런데 선제적 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영적인 바이러스를 향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정에서 영적 선제적 조치는 회개와 기도 그리고 나눔을 통해 가능해진다.
그것을 위해, 주기적으로 아이들 넷과 모두 함께 어우러져 교제도 하지만 꼭 한명씩 따로 따로 시간을 갖고 교제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어제와 오늘은 Number2 아들과 한시간 이상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대부분 내가 듣는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아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 "아빠인 내가 하나님 앞에 마음과 생각, 눈과 귀와 손과 발을 거룩하게 하지 않으면 그 영향력이 아들인 너와 가족들에게 흘러가게 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더 민감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렇지 못한 부분을 놓고 회개했다."
아들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린다.
아이와 대화 나누고 기도하며, 자녀들의 영적 방패를 강하게 만드는 영적 선제 조치는 아이들을 향해서가 먼저가 아니라, 부모이자 아버지인 나 자신을 향한 영적 선제 조치가 먼저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아들과의 교제를 통해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by YKKim
씨에틀에서 사랑과 격려가 가득한 초컬릿이 날아왔습니다. 온 가족이 즐거워합니다. 초컬릿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위축되어 있던 아이들의 웃음보를 활짝 피어나게 했습니다. Heejeong Park 누나에게 감사합니다.

 

Tuesday, June 4, 2019

하나님 말씀의 빛

"이스라엘 백성아, 주님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이방 사람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하늘의 온갖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너희는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레미야 10:1-2) 

하나님은 우뢰와 같은 소리로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어제는 아내와 저에게 동시에 그리고 오늘 새벽에는 새벽 기도 시간에 읽은 성경 말씀의 빛으로 저를 비춰 주셨습니다. 

주변의 온갖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이방 풍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아주 오랜 동안 믿음으로 살아왔다는 "자기 의"가 내 안에 뱀처럼 또아리 틀고 있었다는 것을 밝히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이 때 할 일은 그저 회개하고, 순종하여 자기 의를 인정하고 버리며, 또한 두려워 하던 것을 멈추는 것 밖에 없습니다.  

두려움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더 의지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Relax, God is in control. 

 by YK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