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14, 2012

속삭임

다들 연말이라 더 바쁘지요? 길을 걷다가 혹시 갑자기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잠시 그 사람을 위해서 생각나는데로 기도를 해보세요. 아니면 바로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서 안부를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도록 마음의 귀에 속삭임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 속삭임을 한번 나눠보세요. 여러분 축복합니다.

by 김영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