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8, 2014

하나님이 있으라고 한 곳에서, 하라고 한 일을 묵묵히 해라

하나님이 있으라고 한 곳에서, 하라고 한 일을 묵묵히 해라. 하나님 앞서서 뭔가 해보려 용쓰지 말라. 사람들 사이에서 정치하며 편도 당도 만들지 말라. 그거 하나님이 훅 불면 겨와같이 사라진다. 스스로 뭔가 인간적인 노력으로 용써놓고 하나님 하셨다고 생색내지도 말라, 그냥 하나님 하신일을 보면서 어린아이와 같이 자유롭게 누려라. 세상 유행따라, 관심따라 살지 말라. 그리고 성도들이 헌금한 돈을 마치 네 돈처럼 휘두르지 말라. 하나님이 하라고 한 일은 대부분 특이하고 이상하며 돈되지 않는 일이 많다. 남 눈에 맞추며 살려고 하지도 말라. 그냥 주님 눈에 좋은대로 살라. 그것이 너의 부르심인것이 확실한지 날마다 점검하라. 날마다 깨어 기도하라. 그럼 나머지는 주님이 책임져 주실것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러니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만 두라.

by Y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