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키찬(성룡)이 등장하는 영화는 늘 재미가 있고 좋은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참 건설적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보는데도 아이들도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극장에서 보는것과 학교에서 학부모들이 마련한 강당 영화라는 환경적인 차이점 말고는 전혀 손색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는 이시간에 책을 읽고 페이퍼를 써도 모자를 시간인데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아이들의 삶에 좋은 추억거리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아이들은 집에 돌아와 바로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