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3, 2007

Mumbai family


YWAM Mumbai India Staff


진주가 2살 때 로나왈라에 있는 세인트 제비어스 리트릿 센터에서 뭄바이 가족들 모두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호주에서 날아온 데이브 로튼이 3일간 강의를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었다. 정말 모기가 많아서 밤새 모기를 잡던 기억이 생생하다. 로나왈라에서도 말라리아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만 했다.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뭄바이에도 여전히 말라리아 모기가 기승을 부린다.

벌써 수년전의 모임이었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시간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는 잔잔한 추억들이 우리를 즐겁게 한다.

Sunday, April 22, 2007

Nashik


Nashik 빤지와디


인도는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귀신들이 안식을 취하러 몰려드는 나라로 회자되곤 한다. 그 주된 이유라면 세계 7대 어둠의 도시 중 하나인 '바라나시'가 있기 때문이다.

바라나시는 벌써 네번이나 젊은 청년들과 다녀올 기회가 있었다. 한번은 바라나시 근처인 '알라하바드'에 가서 12년 만에 한번 온다는 '마하꿈부멜라'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수백만명의 인도인들과 외국인들이 발디딜틈 없이 몰려들었다. 겐지스와 야무나 강이 만나는 '상감' 이라는 지점이 가장 거룩한 장소라는 생각에 그곳에 가서 자신의 죄를 씻고 까르마(업)을 벗어내는 일을 하는 것이다.

상감이 일어나는 알라하바드의 꿈부멜라 때는 수많은 미아가 생겨나고 가족을 잃어버리고 죽기까지 하는 사람도 발생하곤 한다.

인도가 워낙 거대한 나라여서 꿈부멜라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하라스트라의 한 도시인 '나식'에 가서 그들의 까르마를 씻어낸다.

나식의 '빤찌와디' 라는 강가가 있어서 그곳에서 일년내내 제사의식과 힌두의식이 일어나며 바라나시처럼 버닝갓(Burning Gat)에서 죽은자를 화장한다.

나식의 빤찌와디에 방문한날 멀리에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온 한 무리의 가족들이 그 밑이 보이지 않는 물속에 온 몸을 잠기게 한후 가족들과 영혼의 쉼을 얻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매일 매일 수없이 하는 거짓말을 단 한번의 물속에 담금질을 통해 깨끗해 질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참으로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 마음의 장벽을 깨뜨리는데는 정말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리라.

Saturday, October 7, 2006

가족소개

2000년 12월부터 인도에서 선교사로 살아온
진주, 진우네 가족을 소개 합니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사진 하단의 후원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주, 진우 둘 있을 때 사진


빌리김(Billy Kim)


- 한국 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 졸업
- 한국예수전도단(YWAM) 대학생 DTS 졸업
- 19기 대학생 DTS 간사로 섬김
- 한국예수전도단(YWAM)파송선교사
- 인도 뭄바이(Mumbai, India)
Campus Ministry Director
및 도시 팀리더십 리더
- 시카고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 studying

데비최(Debbie Choi)

- 한국외국어 대학교 노어과 졸업
- 스위스 로잔 YWAM DTS 졸업
- 21기 대학생 DTS간사로 섬김
- 한국예수전도단(YWAM)파송선교사
- 인도 뭄바이(Mumbai, India)
Campus Ministry Director
및 도시 팀리더십 리더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기숙사에서 함께 살고 있음

김진주 (Pearl Kim)

- 2003년 출생
- 이름 뜻 : 하나님의 참된 보배
- 매우 활달하고 적극적인 지혜로운 딸


김진우(Jinwoo Kim)

- 2005년 출생
- 이름 뜻 :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
- 매우 밝고 사교적인 주님의 아들

Tuesday, August 1, 2006

2006년 8월 기도편지

인도 뭄바이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그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벌써 대학생 DTS가 6주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Divine Plum Line” (다림줄) 이라는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들 한 명 한 명이 똑똑 부러지도록 강의에 집중하고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2주전에는 뿌남과 벳씨 두 자매가 말라리아에 걸려서 참으로 위기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뿌남 자매는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말라리아에 걸려서 바로 병원에 입원을 했고

벳씨 자매는 의사의 치료약을 먹고 치료를 했답니다.

주님께서 도우셔서 두 자매가 잘 치료되고 완케 되었답니다.

저희 UDTS가 있는 장소가 원래 말라리아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어서 매우 주의를 했는데도

이런일이 발생해서 참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나머지 학생들에게 말라리아 약을 급하게 한 스텝이 구해서 먹였는데 그 약이 말라리아에 걸린후에 먹는 잘못된 약이어서

학생들이 그약을 먹은 주에 모두 졸려워하고 아픈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도 모두 완쾌되고 그 주가 지난 후에는 더욱더 또릿하게 강의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참으로 귀한 학생들을 보내주셨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의 은혜로 간사진도 올렌도, 마노지, 죤 형제와 기리 제이시 부부 그리고 뉴질렌드에서 온 백인 자매 에이미 가 섬기고 있고

학생들은 스티븐, 아뚜이, 바수, 맥스, 사무엘, 죤슨 6명의 남 학생들과 에슐린, 아샤, 벳씨, 뿌남 4명의 여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주님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뛰어난 영어구사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바수 형제는 약물중독에서 빠져나와 하나님께 사로잡힘 받았고 DTS를 받은후 참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맥스 형제도 약물과 담배 알콜등에 노출되어서 벵갈로에서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가 DTS 오게 되었답니다.

두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재원들 이랍니다.

첫 DTS에 하나님께서 참으로 큰 은혜를 부어 주시고 계십니다.

엄청나게 퍼붓는 몬순비로 인해 학교 건물 창문과 곳곳에서 물이 세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것또한 은혜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학생들이 모두 DTS 학비를 내지 못해서 손에 남은 돈이 23만원뿐인것을 모두에게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주님께 간구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참된 제자로 살아가는 훈련을 마음껏 집중해서 받는 이 시간이 교장으로 섬기는 저와 제 가족 그리고 모든 스텝들에게도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전도여행지로 네팔과 인도 북부 그리고 하이드라바드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면 저희에게 너무도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저희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대학생 예수제자훈련학교(UDTS) 10명의 학생들과 7명의 스텝들이 모두 건강하게 사역에 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전도여행지로 네팔, 인도북부, 하이드라바드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제정과 환경이 잘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07년 1월에 두번째 UDTS를 진행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뉴질렌드에서 온 백인 스텝 에이미 자매가 다음 DTS에서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DTS와 그외 사역의 확장으로 재정적인 압박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재정으로 인해 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주님께서 주신 새 자동차에 사고가 나서 뒷유리가 모두 깨지고 차체에 손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보험으로 모두 수리를 해서 큰 액수를 지불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사람의 영혼을 다루는 학교라서 정말 많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대학생DTS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늘 여러분의 사랑과 중보기도로 인해 저희가 인도 땅에서 살아낼 수 있습니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저희를 기꺼움으로 보듬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Saturday, June 4, 2005

인도 뭄바이 대학생 워십 콘서트

2005년 6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세계 최대의 도시 인도 뭄바이에서 최초로 대학생 워십 콘서트를 합니다.

뭄바이 화요 대학생 모임에 오는 대학생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서 합니다.

현재 500명의 인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뭄바이 대학사역 올렘(Olem)형제가 리드싱어를 하며

Andrew (드럼), Hudson(키보드), Sam(베이스기타), Jacob(어쿠스틱 기타)
Benji(일렉기타), Aatish(보컬), Sheona( 여 보컬), Praven(믹서)

이상 8명의 형제 자매 대학생이 함께합니다.

키보드와 드럼 베이스 기타는 모두 인도 교회에서 빌렸으며 일렉트릭 기타는 한국의 자마기타 이상만 집사님께서 뭄바이 대학사역을 위해 헌물해 주셨습니다.

이번 워십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의 에너지를 발산할 곳을 찾지 못하는 뭄바이 대학생들을 각성시키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신이나고 아름다운 것인지 알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무엇인가를 하고 계십니다.

인도 인구 10억의 65%인 6억 5천만명이 25세 이하의 젊은 청년의 나라 인도!!!

인도 뭄바이에서 6월 4일 있을  워십콘서트를 위해 중보기도자 가족들 모두 함께 기도해 주신다면 진정 큰 힘이 될것입니다.

인도에서 김영기, 최보연, 김진주 선교사 드림.

Wednesday, June 1, 2005

2005년 6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인도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인도 뭄바이는  이제 본격적인 몬순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대같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이 몬순이 9월까지 계속됩니다. 시원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습니다.

1. 뭄바이 최초의 대학생 워십 콘서트



저희 화요 대학생 모임에 나오는 남녀 대학생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뭄바이 최초의 대학생 워십 콘서트를 바시(Vashi) 의 타밀상감 홀에서 6월 4일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대학사역(Campus Ministry) 장비인 스피커와 믹서, 마이크 하나, 기타 하나, 일렉기타 하나를 가지고 시작한 매일 매일의 연습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확신과 함께 주변의 인도 교회와 선교사님들과 함께 협력해서 일이진행되가기 시작했답니다.

콘서트 당일 오전 10시부터 준비하면서 참으로 영적전쟁이 실제적으로 있었답니다. 스피커 하나가 갑자기 동작을 멈추는 일이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스피커 하나로 진행된 콘서트였지만 성령의 은혜가 넘쳐흘러 젊은 청년 대학생들은 무대앞까지 모여들어 춤추고 주님을 경배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섬기는 뭄바이 벱티스트 교회의 야곱 목사님께서 기꺼이 마이크와 베이스 기타/ 앰프 등을 빌려 주셨고 공숙자 목사님께서도 야마하 키보드와 마이크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드럼을 맡았던 앤드류 형제는 자신의 드럼킷을 가지고 와서 연습에 임했고 콘서트 하루전에는 제이슨 이라는 대학생 형제를 주님께서 만나게 해주셔서 그가 가지고 있던 최고급의 드럼 셋트를 저희 콘서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콘서트가 끝난후 주님을 예배하면서 이렇게 마음껏 자유롭게 춤추는 인도학생들을 처음 봤다는 대학생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모두 열화와 같이 다음 워십 콘서트가 언제 열리는지 물어왔고 반드시 또 오겠다는 약속을 남겼습니다. 콘서트가 모두 끝난후 스피커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동작을 했답니다. 콘서트 중간 고급 영어를 구사하는 힌두 사두(제사장)가 콘서트장에 나타나서 저희의 연락처등을 물어보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은  자진해서 드라마를 연출해 선보였고 핑키라는 자매의 어머님께서는 손수 드라마 유니폼을 직접 바느질해서 만들어 주시는 귀한 섬김까지 있었습니다. 짧은 연습기간 이었지만 정말 성령충만함으로 일사천리로 준비하고 은혜롭게 워십 콘서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대략 홀의 반 정도 채울 사람들이 오겠지 라는 믿음없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 성령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홀이 꽉차고 넘쳐서 뒤어 서 있는 사람들, 들어왔다가 있을곳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층계에 서 있는 학생들을 보고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던 저를 비롯 모든 대학생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희가 무엇인가 해볼려고 애를 쓸 때는 아무것도 되지 않았지만 주님이 일하실 때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임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 뭄바이 땅에 부흥의 씨앗을 심고 계십니다. 인도 전체 인구의 65% 인 6억 5천만명의 25세 이하의 젊은 인도 청년들의 마음에 부흥의 불씨를 심고 계십니다. 이들 젊은 청년 대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양육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2. 기아대책기구 훈련을 받습니다.

저희 가정은 지난 5년간의 사역을 새롭게 하고 보다 창조적인 전략적 사역을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12일 까지 국제기아대책기구 훈련을 받습니다.

국제기아대책기구는 훈련후 예수전도단 소속인 저희를 협력 파송 해주며 파송후 생활비는 각자 책임져야하지만 사역 프로젝트가 채택되면 사역비를 후원해주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6월 현재 저희 가정의 한달 공식헌금은 48만원입니다.

기적적으로 지난 5년동안 풍성하게 나누게 하시고 사역을 하게하신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현재 인도 체류 선교사를 위한 각 교단의 최소 경비는 250만원으로 책정되어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희가 오직 믿음으로 주님께서 채우시는 대로 살아가는 삶 속에서



주님의 살아역사하심을 맛보는 것은 오직 날마다 기도로 또 물질로 중보해주신 교회와 중보기도자 한분 한분 덕분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책임지고 있는 사역자와 사역의 필요가 날로 증대하고 있고 뭄바이 대학사역 책임자로서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하면서 지금이 그 때 임을 평안함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꺼이 과격한 순종을 결정하고 임하는 훈련이오니 중보기도자 여러분의 전폭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의 일꾼이 정직하게 상황을 나누고 기도부탁을 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임을 배웠습니다. 중보기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 예수전도단 선교사 대회 참가

전세계에 나가있는 예수전도단 소속 선교사 대회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동안 열립니다. 기아대책기구 훈련후 곧 호서대학교에서 열리는 선교대회에 참석해 인도 뭄바이 부스를 열고 뭄바이 도시 선교의 당위성과 전략적 중요성 그리고 사역자를 모집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서울 대학사역 만이 유일한 네트워크였으며 서울의 대학생들만 인도 뭄바이로 오는 특이하고 단일한 구조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저희 뭄바이 대학사역과 한국의 전국에 있는 베이스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중차대한 대회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각 베이스와 개교회에 인도 선교의 가교를 놓게 되며 더욱더 효과적이고 날카로운 선교사역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이 대회를 통해 교회의 사명이 선교이며 선교단체의 핵인 선교에 대한 열정과 비젼을 다시한번 각성시키고 도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중보기도자 여러분의 하늘문을 여는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놓고 기도해주세요.!!!



1. 비행기 재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7월 5일 기아대책기구 훈련과 선교사 대회를 위해 한국으로 갑니다. 비행기 재정과 두달동안의 세금 및 집세 370만원/ 국제기아대책기구 훈련비 100만원이 필요합니다.
중보기도자 여러분께서 470만원의 재정을 놓고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비행기 재정은 7월 1일 금요일까지 내야만 합니다.

살아계신 주님께서 중보기도해 주시는 여러분 한분 한분에게 말씀하신다면 주저함 없이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사람과 교회를 통해서 일하시며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2. 9월 9일 출산예정인 최보연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를 신뢰하셔서 주신 둘째 아이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첫째 진주는 태어나서 심장에 구멍이 있었지만 2년이 지난 현재는 바늘구멍만하게 되어서 비록 피가 세지만 그리 심각하게 걱정할 이유는 없다고 합니다. 둘째 아이또한 아무런 이상이 없도록 기도해 주시고 산모인 최보연 선교사 또한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3. 비자(VISA)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현재 저희가 받은 비자는 6개월짜리 학생비자입니다. 현재 인도내에서 뭄바이 대학교 대학원 지원을 위해 모든 절차를 마쳤으나 인도 정부의 동의서(NOC)가 없으면 어떤 외국인도 스페셜 코스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공부할 수 없다고 합니다. 비자가 해결되지 않으면 매 6개월마다 인도를 나가 다른 나라에 가서 비자를 만들어야 할 형편입니다. 비자로 인해 시간과 물질을 엉뚱하게 허비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안정적인 학생비자를 얻어서 선교사역에 더욱더 힘차게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학생증이 없으면 학교안에 들어갈 수 없는 현재의 뭄바이 환경이 바뀌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대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매주 화요일 대학생 찬양모임에 나오는 형제 자매 대학생들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도전을 받아서 더욱더 열심히 사역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을 돌보고 함께 훈련할 수 있도록 인도인 사역자와 더많은 일꾼들이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이 대학생들 한명 한명이 더욱더 깊은 제자로서의 훈련의 기회를 사모하게 하시고 대학생 예수제자훈련학교(DTS)에 지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저희가 이렇게 기도편지를 보낼 수 있는 여러분 한분 한분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께 기꺼이 저희의 상황과 필요를 나눌 수 있는 것은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아니고서는 도무지 불가능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중보기도자 여러분 한분 한분이 얼마나 소중한 분인지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희 가정또한 여러분 한분 한분을 놓고 중보기도자로 서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www.youngki.org

인도에서 김영기, 최보연, 김진주 그리고 새아기 선교사 드림.

인도 뭄바이 대학생 워십 콘서트

 
2005년 6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세계 최대의 도시 인도 뭄바이에서 최초로 대학생 워십 콘서트를 합니다.

뭄바이 화요 대학생 모임에 오는 대학생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서 합니다.

현재 500명의 인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뭄바이 대학사역 올렘(Olem)형제가 리드싱어를 하며

Andrew (드럼), Hudson(키보드), Sam(베이스기타), Jacob(어쿠스틱 기타)
Benji(일렉기타), Aatish(보컬), Sheona( 여 보컬), Praven(믹서)

이상 8명의 형제 자매 대학생이 함께합니다.

키보드와 드럼 베이스 기타는 모두 인도 교회에서 빌렸으며 일렉트릭 기타는 한국의 자마기타 이상만 집사님께서 뭄바이 대학사역을 위해 헌물해 주셨습니다.

이번 워십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의 에너지를 발산할 곳을 찾지 못하는 뭄바이 대학생들을 각성시키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신이나고 아름다운 것인지 알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무엇인가를 하고 계십니다.

인도 인구 10억의 65%인 6억 5천만명이 25세 이하의 젊은 청년의 나라 인도!!!

인도 뭄바이에서 6월 4일 있을  워십콘서트를 위해 중보기도자 가족들 모두 함께 기도해 주신다면 진정 큰 힘이 될것입니다.


                   인도에서 김영기, 최보연, 김진주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