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5, 2022

하나님을 드러냄

사역자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니 사무실에 있던 난이 꽃을 피웠다.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물만 먹는 네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겠니?

 


Monday, July 18, 2022

주님께만 시선 집중

우리 인생에 좋은일, 기쁜일, 슬픈일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희 가정에도 짧은 삼일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한 후 아내와 잠시 묵상을 나누며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어떤 상황에도 우리 눈 앞에 일어나는 일들과 현상에 마음과 생각을 둘 것이 아니라, 그 뒤에 계신 하나님께 집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음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주님께 시선을 올곧이 집중하자고 다짐했습니다. Relax, God is in control.

by YKKim

Thursday, July 14, 2022

Family Trip !!!

 It was an awesome family trip to New York, Delaware and Columbus for 5 days Praise the Lord.









Saturday, July 2, 2022

홍정길 목사님과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카리브 커피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두시간 넘게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 하나님은 단 한가지 주제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늘 손해보며 남이 하지않는 어려운 선택을 하며 살아라..."




Wednesday, June 29, 2022

떡 vs 존재

떡을 주는 사람보다 떡에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이 인지상정일까? 아니다, 나 같아도 떡을 쥔 내 손과 떡 자체에 눈과 마음을 둔 사람보다, 그 떡을 쥐고 있는 존재 자체에 눈을 맞추고 마음을 둔 사람을 더 좋아할것이다. 요즘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해 있는가? 떡에 있는가 아니면 이 세상 모든 떡을 쥐고 나를 바라보고 있는 존재인가?


by YKKim

Wednesday, June 22, 2022

마귀가 하는 일

마귀가 매일매일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인간들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입술에 가까운 사람들과 동료, 가족, 환경에 대해 부정적인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 작은 생각이 자라기 시작할 때 그것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분별하지 않고 방치하면, 그 생각은 마치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마음속을 뛰어다니며 그동안 쌓아놓은 기도의 벽을 쉽게 허물어 버리기도합니다. 또한 신뢰하고 믿어주고 기다려야할 가족과 동료들을 의심하고 판단하고 미워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순간순간마다 깨어서 우리는 내 속의 생각이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분별해야합니다. 그 생각과 마음 그리고 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마귀로부터 온 것인지, 또는 나 자신과 세상으로부터 나온 생각, 마음, 말인지 깨어서 겸손하게 분별해야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마귀로부터 온 생각, 마음, 그리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마귀로부터 온 것은, 살리는 것이 아닌 죽이는 것이며, 생명의 빛이 아닌 어둠이자 거짓말이며, 반드시 이간질과 분열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비단 분별력 없는 믿음이 약한 사람뿐만 아니라, 심지어 영적으로 민감한 목사 일지라도 방심하면 마귀로부터 온 생각과 마음, 말을 얕잡아 보고 방치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스스로 자만하지 말아야합니다. 그저 오늘 처음 성령충만하고 믿음 생활 시작한 것처럼 겸손하게 그러나 매우 날카롭게 깨어서 내 생각, 마음, 말을 분별해야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생각, 마음, 말이 내 삶을 채우고 내 입술을 채우고 내 관계를 채우고 아내와 자녀 동료 그리고 이웃들에게 흘러가도록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내가 오늘 그렇게 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아멘.

by YKKim

Monday, June 20, 2022

 Books that I have read recently. May the Lord help me integrate them properly.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