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대비하여 군마를 준비해도, 승리는 오직 주님께 달려 있다. (잠언 21:31) The horse is made ready for the day of battle, but victory rests with the Lord. (Proverbs 21: 31)
Thursday, April 28, 2022
전쟁을 대비하여 군마를 준비해도, 승리는 오직~
어제 그리고 오늘 아내와 제가 묵상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 손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이 은혜로 주신 믿음을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by YKKim
Monday, March 21, 2022
침묵의 아우성
시카고에 살고 있는 내 주변에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바이든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다. 마찬가지로, 이번 대한민국 선거에서 선출된 윤석열씨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고 동시에 낙선한 이재명씨를 지지하는 사람도 두루두루 많다.
목사인 내겐 그 분들이 정치적으로 누구를 지지하든 상관없이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고 귀한 분들이다. 그들을 지키고 싶고, 그들의 마음도 지켜주고 싶다.
선거로 선출된 국가의 리더는 몇 년 후면 그 공과의 끝이 보이지만, 소중한 주변 사람들은 오랜 동안 함께 마음과 마음을 맞잡고 살아갈 사람들이다.
시카고에서 사는 나와 가족의 생존을 어렵고 힘들게 만든 지도자도 있었고, 한국에 살고 있는 부모님과 형제들의 생존을 어렵게 만드는 지도자고 있었다. 동시에 내 마음에 드는 정치인도 있고 정말 보고싶지 않은 지도자도 있지만, 나의 그런 개인적인 정치적 선호도가 소중한 사람들과 공동체에 정치적 차이 때문에 균열을 만들거나 판단의 얼룩을 남기고 싶지 않다.
그래서 깊은 침묵과 더불어 간절한 기도의 자리로 갈 때가 더욱더 많아졌다. 최근 조국 대한민국 선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매일 매일 침묵의 아우성을 치고 있다. 나와 국민들을 대표해 선거로 세워진 정치인들과 의회 권력이 나를 대신해 자유 민주주의와 공의 그리고 법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온전히 세워지도록 목소리를 내고 강력히 행동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성경 사무엘상 5장 1절에서 4절에 쓰인 하나님의 역사가 조국 대한민국에 그대로 일어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서 다곤 곁에 두었더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by YKKim
Thursday, March 17, 2022
Monday, February 14, 2022
결혼후 변함없이 매년 발렌타인데이 카드와 선물을 해준 아내에게 늘 감사합니다. 저는 늘 맛있는 음식으로 카드를 대신했는데 요즘엔 금식중이라 그저 커피 한잔으로 응답했습니다. 속 사람이 아름다운 아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I am always grateful to my wife for giving me Valentine's Day card and gift every year since we got married. I always replaced my card with delicious food, but these days, I'm fasting, so I just responded with a cup of coffee. I thank God for allowing my wife to have such an inner beauty.
Tuesday, February 1, 2022
Thursday, September 30, 2021
Tuesday, July 27, 2021
하나님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일 하시는 분이십니다. 마귀도 깜짝 놀랄만큼 드라마틱하게 일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 은혜를 빼앗으려고 드라마틱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은혜를 더 하시려고 드라마틱합니다.
그러니, 보이고 들리는 것 위에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두지않고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당장 무엇인가 변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것이 모든 것을 초월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극대화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오솔길로 가는 길입니다.
by Y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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