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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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2008/05/21 21:12 M/D
저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이끌어 가실겁니다.
최선을 다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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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정 2008/05/15 22:17 M/D REPLY
오빠.. 저 DTS 동기 홍현정이예요.. 벌써 두 아이의 아빠가 되셨군요..
그동안 인도를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헌신하신 귀한 댓가를 누리시게 됨을 축하드려요..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정말정말 귀한 가족이네요!!!
시카고에서 공부하신다는 거 클럽 통해서 봤네요.. 곧 출국하시는데, 한 번 뵙지도 못해 많이 아쉽네요..^^
저도 주님께서 인도하시면 곧 미국으로 공부하러 가게 될 거 같아서요.. 물론 동부이긴 하지만 그래도 같은 나라 안에 있을 거라는게 왠지 힘이 되네요..
오빠 가정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의 땀과 눈물을 씻어주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누리게 하시길!!!*^^* -
Vah 2008/03/29 22:31 M/D REPLY
Hi Kim family,
You guys are so missed here in our Y Mumbai family. You friendship as a family means alot to me .
Much love
Vah-
india 2008/04/07 20:56 M/D
Hi Vah,
How are you doing? We all miss you and Mumbai family.
By God's grace we got VISAs for studying in Chicago U.S.A .
I would like to say thank you and Y Mumbai family for standing with us for 7 years in Mumbai India.
You are the one of the best friends of our family.
Let us know your skype ID so that we can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y time on line.
Keep praying for us please Vah.
May God bless you.
With His love.
Youngki and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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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2008/03/11 15:30 M/D
반갑습니다.
입당예배에 가족과 함께 갈것 같습니다.
안식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입당예배때 뵙겠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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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i Kim 2008/03/02 01:34 M/D
목사님 ~ 공항까지 나와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헤어져서 얼마나 아쉽고 죄송하던지요.
저희 가정은 시차 적응을 하고 있답니다.
곧 뵈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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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2008/02/14 05:27 M/D
그랬구나.
이메일만 생각하고 블로그를 처음 와본 모양이네.
블로그를 내가 잘 관리하지 못해서.. ^^
안식년에는 그간 사역 사진도 올리고 가족 사진도 더 올리고 해봐야지...
가르쳐준 연락처로 한국에서 연락하마.
수고해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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