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경화 2010/08/06 18:25 M/D REPLY

    보고싶은오라버니와 언니^^
    결혼하고 새로쓰게된 컴퓨터엔 이전에 알려주셨던 이 홈페이지 주소가
    없어서 오랫동안 이 사이트를 까먹고 있었지 모예요..^^;
    오랜만에 기억해서 찾아와보니 블로그가 이전과는 또 다르게있네요..
    싸이엔 잘않오시는거같아 인터넷을 거의 않하시나 했는데..
    여기 블로그를 쓰시는군요..자주와야겠어요..^^


    미국에서는 어떠신지 궁금하고그래요..
    제사촌동생도 M-div하러 미국에 갔는데 엄청 고생을 많이하더라구요..
    미국이 그냥 짧게 방문하면 참 좋지만 살기엔 쉽지않은땅이라면서..
    어려움은 별로 없으신지..어떠신지 많이 궁금합니다..



    늦었지만 지나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벌써 아이 셋..^^ 시간이 진짜 빠르네요..
    근처에서 보고..또 함께하지 못하는게 넘아쉬울뿐이예요..
    기도할께요..오빠..언니네 가정을위해서요^^

    • 김영기 2010/08/09 06:44 M/D

      경화야,,,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겠구나...몇시간전에 영임 자매와 Facebook 으로 소식 주고 받으며 너희 집에 놀러간다는 이야기 들었다. 우리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Face book 에 가입하면 자주 볼 수 있을거다..홈페이지에서도...

      한국에 벌써 2년째 못가봤구나...꼭 볼 수 있기를...

      시카고에서...

  2. 김명준, 추혜진 2010/07/28 00:41 M/D REPLY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명준씨가 알려줘서 지금 같이 지나를 처음 보았어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우리 큰형님 너무 애쓰셨어요.
    근데 셋째라 그런지 여유가 있으신거 같아요
    저는 바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다음날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ㅠㅠ
    앞으로는 모유수유로 힘드시겠어요..
    형님과 지나 화이팅 하시고
    그리고 예쁘고 멋진 진주 진우도 잘 지내죠.?
    정말 너무나 보고싶네요...
    큰아주버님 형님 진주 진우 지나
    모두 건강하시구 저희 빨리 만나기를 기도할께요...
    사랑해요.~

    • 김영기 2010/08/09 06:45 M/D

      안녕하세요....제수씨와 명준이가 너무도 예쁜 딸을 낳았다고 아버지 어머님이 난리시더군요.

      건강하게 모두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3. 편목사 2010/05/04 10:29 M/D REPLY

    선교사님~
    지난 번엔 전화로, 오늘은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사모님은 산후조리 잘 하고 계시죠?
    주일에는 선교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주일예배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달부터 우리교회에 주일 3부 예배가 시작되었거든요.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기도모임입니다.
    찬양하고, 말씀 나누고, 선교지와 선교현황 등을 나누며 함께 기도합니다.
    이 예배는 지금 10여명 안팎의 성도들이 모입니다.
    매월 첫째 주는 우리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제 아내와 제게, 그리고 우리교회에 최근에 등록한 나세정자매(서준용집사 부인)에게 동일한 마음을 주심으로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으니 힘 내시고...
    사모님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많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
    주의 나라를 위해 함께 달려요~

    • 김영기선교사 2010/05/05 06:51 M/D

      보고싶은 편 목사님,

      3부 예배가 시작되었다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주신 비젼을 계속해서 이루어가실 줄 믿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김영기 선교사 드림.

  4. 문건진 2010/04/17 19:59 M/D REPLY

    세째가 태어났군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방문하니. 좋은 소식이 잇어서 좋네요^^
    축하합니다. 아가와 산모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 김영기 2010/04/17 23:20 M/D

      건진형제님, 스위스에서 공부 잘 하고 계시죠? 늘 진취적으로 살아내는 형제님 보니 힘이 납니다.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공부되기를 기도합니다.

      모쪼록 결혼은 많이 이야기 하고 함께하고 기도하며 격려하며 또 많이 많이 듣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더 행복해 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5. 박나리 2010/04/15 12:49 M/D REPLY

    김영기 선교사님 그리고 최보연 사모님!!!
    지나 영상보러 왔다가 글 남깁니다.
    콧날도 오똑하고 너무 이쁘네요
    사모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수고하셨어요
    몸조리 잘 하시고 얼른 회복되시길 기도할게요
    이 세상에 지나를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정세영 박나리 올림~

    • 김영기,최보연 2010/04/16 00:59 M/D

      나라 사모님과 세영 전도사님,

      기도해 주시고 또 지난번 보내주신 미역국 참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간 후 뵙도록 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김영기, 최보연 선교사 드림.

  6. 진지훈 2010/04/10 16:44 M/D REPLY

    진지훈 목삽니다. 평안 하시죠?
    애타게(?) 전화번호를 찾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cell phone number 남깁니다.
    010 4387 4327 입니다.
    벌써 학기가 끝나가네요... 마무리 잘 하세요...
    끝까지 화이팅....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일반인들에게 인도 선교에 대해서 소개하실 수 있는
    간단한 소개서 가진 것 있으면 하나 이멜로 보내주세요.
    교회 게시판에 게시하고 기도로 후원을 하려고 합니다.
    기도가 좀 달궈지면 물질도 쏟아질 줄로 믿고....
    늘 기도하면서...
    진지훈 목사드립니다.

    • 김영기 2010/04/12 10:11 M/D

      보고싶은 진지훈 목사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목사님께서 한국으로 돌아 가신 후 트리니티 캠퍼스가 썰렁합니다. ^^

      담임목사님으로서 기도와 말씀으로 날마다 서 계시느라 바쁘신줄 압니다. 제가 집으로 교회로 전화를 해도 도통 통화가 되지 않아서...핸드폰 번호를 수소문 했었습니다.

      070 전화를 마음껏 쓸수 있어서 감사했는데 며칠전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070 전화 수신부에 고장이 생긴 모양입니다. 장모님 사용하시던 것을 한국에서 보내달라고 부탁을 했으니 얼마후 목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 수 있을겁니다.

      많이 보고싶네요. 진지훈 목사님..

      사랑합니다.

      김영기 선교사 드림.

  7. 조패밀리 2010/03/05 21:43 M/D REPLY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
    2004년 2월 트리반드륨 박종인 선교사님(현, 푸네)부탁으로
    선교사님께서 기차역에서 픽업해주시고 점심식사도 대접해주셨던,,
    그 당시 [커플조]라는 닉네임으로 가끔 글을 남겼는데요 ..
    기억나시나요?
    저희 커플이 결혼을 하여 5세,3세 아들을 두명 두었답니다.
    그리고 저희도 작년에 선교사 훈련을 받았고
    올 5월에 서부아프리카 가봉으로 나가려 지금 준비중입니다
    오늘 불현듯이 선교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미국에 계시네요.
    그 당시 진주가 100일을 조금 넘겼던것 같았는데,,
    너무 이쁘게 잘 자랐네요. 건강해보이구요.

    생각날때마다 들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무척 반갑습니다.

    • 김영기선교사 2010/03/07 08:07 M/D

      할렐루야,

      정말 오랜만입니다. 기억이 나네요...조 커플..정말 닭살 커플로 기억이 나는데...

      아니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군요...

      가봉 선교사로 가신다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주님께서 두분과 아이들을 책임져 주실 겁니다.

      모쪼록 가봉에서 겸손하게 배우고 가봉사람처럼 사시는 선교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가봉 사람들과 이미 가 있는 선교사님들을 잘 섬겨드리며

      기쁨의 사역을 하실줄로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또 연락해요...

      시카고에서 김영기 선교사 드림.

  8. 안준오 2010/02/02 14:30 M/D REPLY

    김영기선교사..

    싸이에 남긴 글에 감동받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네..
    이곳엔 종종 들른다네..
    진주 진우 성장하는 모습도 보고
    보연선교사님 모습도 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꿋꿋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고 자랑스럽던지...

    윤배선교사도 꿋꿋이 재활훈련하고 있고 얼마전엔 새롭게하소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네.
    연초에 통화했는데 민재형은 안산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하더군.

    지금도 종종 98년,99년 모습이 생각나..특히 한겨울에 그 조그마한
    단칸방에서 보일러에 넣을 기름 살 돈이 없어 전기방석으로 겨울을
    난 추억은 지금도 가끔씩 집사람에게 하는 얘기꺼리가 되지..ㅎㅎ

    그때 너하고 윤배,종수,진형이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 내모습을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한단다.

    이젠 큰 거인이 된 영기...사랑한다..

    • 김영기 2010/02/02 22:20 M/D

      보고싶은 준오..

      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나누네..

      보고싶다.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잘 있는지고 궁금하고...

      윤배가 재활을 통해 강건해 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두루 주님께서 돌보아 주심에 감사하다.

      종수도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지...

      자주 연락하고 만남을 갖는 것만큼 큰 위로가 없을거라고 믿어..

      항공대학교 예수전도단 학생들이 금요모임에서 찬양으로 섬겼던 것이 생각나네...

      모두 보고싶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

      한국에 방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즘 주님께 기도중~

      ^^

  9. SeongEun Yang 2009/12/18 01:35 M/D REPLY

    Hi, this is SeongEun Yang. Just wanna say 'hello!'
    I pray that you have a great Christmas. c ya

    • 김영기 2009/12/20 13:03 M/D

      Hi Ya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helping with resources for Hebrew exam.

      I'll keep praying for your wife and family.

      Happy Christ mas.

      Bless you.

      Youngki

  10. 전혜린 2009/12/15 12:07 M/D REPLY

    간사님~안녕하시죠??
    조금전에 진주와 진우의 UCC를 봤어요..
    정말 많이 컸던데요..
    어찌나 이리 예쁘고 멋지게 자랐는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보고싶어요~
    간사님도..보연간사님도..그리고 진주와 진우도...
    늘 간사님의 가정을 생각하며 기도할께요..

    여기는 날이 엄청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 김영기 2009/12/16 22:57 M/D

      혜린아,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혜린이 기도편지도 좀 보내주렴.

      아내는 배가 많이 불러와서 내년 3월 말에 아이를 볼 기대에 부풀어 있어..

      어머님과 남동생도 잘 있지? 궁금하네..소식...

      축복하고...늘 기도해 줘서 고맙다.

      이곳은 영하 15도가 넘어...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

      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