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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es Eun 2011/05/23 05:32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저는 인도 뭄바이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여기 저기 보다가 뭄바이에 사신다고 하여 들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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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 목사 2011/06/11 02:35

      반갑습니다. 저는 뭄바이를 떠나 현재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습니다. 뭄바이 한인교회에 가보세요...

  2. 편목사 2010/12/23 10:38

    선교사님~
    페이스북으로 자주 얼굴 봅니다^^
    올 한 해도 벌써 저물어 가는군요.

    전, 1월에 우크라이나로 비전트립 떠납니다.
    순회선교단 복음선교관학교에서 가는 겁니다.
    올 겨울 유럽엔 천년 만에 불어닥치는 한파가 왔다네요. 휴~
    우크라이나의 집시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게 됩니다.
    기도 부탁드리구요.
    사모님과 자녀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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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선교사 2010/12/23 14:34

      존경하고 보고싶은 편해윤 목사님, 늘 멈추지 않고 훈련하는 삶을 사시는 목사님 보기좋습니다. 순회선교단 전도여행 안전하게 다녀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일하심에 늘 감사합니다. 저희 가저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특별히 집세 밀리지 않고 내고 봄학기 학비 (장학금으로 80% 채워졌습니다.) 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편목사 2010/12/01 04:45

    선교사님~ 이제 겨울이네요^^
    한국은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요즘 연평도에서 벌어진 일들 때문에 나라가 좀 시끄러워요.
    페이스북 만드세요. 거기 들어가니까 아는 사람 많더군요.
    생각나서 들어와 몇 자 적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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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선교사 2010/12/11 23:43

      편해윤 목사님, 교회사역으로 바쁘시지요?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연평도가 송도에서 가까울겁니다. ^^

      Facebook 은 제가 초창기부터 해오고 있어요...목사님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4. TISTORY 2010/05/13 01:1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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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eongEun Yang 2009/12/17 10:35

    Hi, this is SeongEun Yang. Just wanna say 'hello!'
    I pray that you have a great Christmas. c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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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 2009/12/19 22:03

      Hi Ya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helping with resources for Hebrew exam.

      I'll keep praying for your wife and family.

      Happy Christ mas.

      Bless you.

      Youngki

  6. 전혜린 2009/12/14 21:07

    간사님~안녕하시죠??
    조금전에 진주와 진우의 UCC를 봤어요..
    정말 많이 컸던데요..
    어찌나 이리 예쁘고 멋지게 자랐는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보고싶어요~
    간사님도..보연간사님도..그리고 진주와 진우도...
    늘 간사님의 가정을 생각하며 기도할께요..

    여기는 날이 엄청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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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 2009/12/16 07:57

      혜린아,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혜린이 기도편지도 좀 보내주렴.

      아내는 배가 많이 불러와서 내년 3월 말에 아이를 볼 기대에 부풀어 있어..

      어머님과 남동생도 잘 있지? 궁금하네..소식...

      축복하고...늘 기도해 줘서 고맙다.

      이곳은 영하 15도가 넘어...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

      건강하고...

  7. 권혁준 2009/10/15 22:11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기도편지 보니 굉장히 바쁘시던데..좋은 시간 되시는 것 같네요~

    전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춘천에서 지부장으로 섬기셨던 심일한 선교사님이 계신 도쿄로 갑니다^^
    12일 정도 가는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구요 언젠가 한국 오시면 또 춘천 오세요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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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dia 2009/10/18 02:03

      기도하겠습니다. 일본에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축복합니다.

  8. 전혜린 2009/09/21 02:35

    간사님~잘 지내시죠??
    멜에서 놀라운 소식들을 통해 감사와 기쁨이 제게도 흘러옴이 느껴져요~
    진주와 진우에겐 동생이, 그리고 영기간사님과 보연간사님껜 세번째의 축복의 통로가 생겼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면서도 너무 기쁘네요^^
    무엇보다 보연간사님의 건강과 태속의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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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기 2009/09/23 08:56

      혜린아,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9월 20일은 진우의 생이 이었단다. 집에서 밥 먹고 케잌을 놓고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었어...

      너도 소식 보내주라.

      축복한다.

  9. 이충호 2009/08/22 12:58

    영기선교사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구자랏을 잠시 섬겼던 이충호입니다^^
    엊그제 같던 시간이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선교사님이 트리니티에 공부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 보스턴에 고든콘웰이라는 학교에 MA과정에서 성서언어와 주해를 공부하게되었습니다.
    이제 2주가 겨우 지났지만..이곳까지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면서 시카고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면서 선교사님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는 진주만 있었는데 이제는 대식구가 되셨네요
    짧은 만남이었지만..선교사님과의 만남을 소중이 기억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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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john0316 2009/07/08 14:27

    안녕하세요,
    알비레오 포럼에서 john0316이란 아이디를 쓰는 양윤선입니다.
    진주아빠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고 반가운 얼굴이 있어서 찾아 들어왔습니다.
    진주아빠님이 보연누님의 남편되시는 분이셨군요. 누님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저는 아랍어과 97학번의 건방진 녀석이었는데요..
    외대 YWAM에서 같이 예배드리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도 지난 일이군요.
    요즘도 그때 YWAM 사람들을 가끔 생각하고 또 그립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독일에서 음악과 미디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알게 되었으니 생각나면 이 블로그로 들리지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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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아 2009/07/09 07:32

      안녕하세요 양윤선님

      세상이 참으로 좁네요. ^^

      외대 사람들은 세상 어디를 가도 만나네요...

      아내를 잘 둔 덕에 이번 미국 동부 지역 여행에서 모두 아내가 아는 사람들 집에 머물렀습니다.

      워싱턴에서는 주일 설교도 하구요...

      기회가 되면 독일에도 한번 가면 좋겠네요..

      아랍어를 전공했는데..독일에 계신것을 보면,,독일어를 하시나 보네요...?

      이왕하는 음악이라면 남들이 정말 도전하지 않은 특별한 영역을 개척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음악가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해요..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