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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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패밀리 2010/03/05 21:43 M/D REPLY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
2004년 2월 트리반드륨 박종인 선교사님(현, 푸네)부탁으로
선교사님께서 기차역에서 픽업해주시고 점심식사도 대접해주셨던,,
그 당시 [커플조]라는 닉네임으로 가끔 글을 남겼는데요 ..
기억나시나요?
저희 커플이 결혼을 하여 5세,3세 아들을 두명 두었답니다.
그리고 저희도 작년에 선교사 훈련을 받았고
올 5월에 서부아프리카 가봉으로 나가려 지금 준비중입니다
오늘 불현듯이 선교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미국에 계시네요.
그 당시 진주가 100일을 조금 넘겼던것 같았는데,,
너무 이쁘게 잘 자랐네요. 건강해보이구요.
생각날때마다 들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무척 반갑습니다.-
김영기선교사 2010/03/07 08:07 M/D
할렐루야,
정말 오랜만입니다. 기억이 나네요...조 커플..정말 닭살 커플로 기억이 나는데...
아니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군요...
가봉 선교사로 가신다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주님께서 두분과 아이들을 책임져 주실 겁니다.
모쪼록 가봉에서 겸손하게 배우고 가봉사람처럼 사시는 선교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가봉 사람들과 이미 가 있는 선교사님들을 잘 섬겨드리며
기쁨의 사역을 하실줄로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또 연락해요...
시카고에서 김영기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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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오 2010/02/02 14:30 M/D REPLY
김영기선교사..
싸이에 남긴 글에 감동받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네..
이곳엔 종종 들른다네..
진주 진우 성장하는 모습도 보고
보연선교사님 모습도 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꿋꿋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고 자랑스럽던지...
윤배선교사도 꿋꿋이 재활훈련하고 있고 얼마전엔 새롭게하소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네.
연초에 통화했는데 민재형은 안산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하더군.
지금도 종종 98년,99년 모습이 생각나..특히 한겨울에 그 조그마한
단칸방에서 보일러에 넣을 기름 살 돈이 없어 전기방석으로 겨울을
난 추억은 지금도 가끔씩 집사람에게 하는 얘기꺼리가 되지..ㅎㅎ
그때 너하고 윤배,종수,진형이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 내모습을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한단다.
이젠 큰 거인이 된 영기...사랑한다..-
김영기 2010/02/02 22:20 M/D
보고싶은 준오..
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나누네..
보고싶다.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잘 있는지고 궁금하고...
윤배가 재활을 통해 강건해 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두루 주님께서 돌보아 주심에 감사하다.
종수도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지...
자주 연락하고 만남을 갖는 것만큼 큰 위로가 없을거라고 믿어..
항공대학교 예수전도단 학생들이 금요모임에서 찬양으로 섬겼던 것이 생각나네...
모두 보고싶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
한국에 방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즘 주님께 기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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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Eun Yang 2009/12/18 01:35 M/D REPLY
Hi, this is SeongEun Yang. Just wanna say 'hello!'
I pray that you have a great Christmas. c ya-
김영기 2009/12/20 13:03 M/D
Hi Ya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helping with resources for Hebrew exam.
I'll keep praying for your wife and family.
Happy Christ mas.
Bless you.
Youn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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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린 2009/12/15 12:07 M/D REPLY
간사님~안녕하시죠??
조금전에 진주와 진우의 UCC를 봤어요..
정말 많이 컸던데요..
어찌나 이리 예쁘고 멋지게 자랐는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보고싶어요~
간사님도..보연간사님도..그리고 진주와 진우도...
늘 간사님의 가정을 생각하며 기도할께요..
여기는 날이 엄청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김영기 2009/12/16 22:57 M/D
혜린아,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혜린이 기도편지도 좀 보내주렴.
아내는 배가 많이 불러와서 내년 3월 말에 아이를 볼 기대에 부풀어 있어..
어머님과 남동생도 잘 있지? 궁금하네..소식...
축복하고...늘 기도해 줘서 고맙다.
이곳은 영하 15도가 넘어...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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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2009/10/16 12:11 M/D REPLY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기도편지 보니 굉장히 바쁘시던데..좋은 시간 되시는 것 같네요~
전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춘천에서 지부장으로 섬기셨던 심일한 선교사님이 계신 도쿄로 갑니다^^
12일 정도 가는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구요 언젠가 한국 오시면 또 춘천 오세요 선교사님^^ -
전혜린 2009/09/21 16:35 M/D REPLY
간사님~잘 지내시죠??
멜에서 놀라운 소식들을 통해 감사와 기쁨이 제게도 흘러옴이 느껴져요~
진주와 진우에겐 동생이, 그리고 영기간사님과 보연간사님껜 세번째의 축복의 통로가 생겼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면서도 너무 기쁘네요^^
무엇보다 보연간사님의 건강과 태속의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김영기 2009/09/23 22:56 M/D
혜린아,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9월 20일은 진우의 생이 이었단다. 집에서 밥 먹고 케잌을 놓고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었어...
너도 소식 보내주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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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호 2009/08/23 02:58 M/D REPLY
영기선교사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구자랏을 잠시 섬겼던 이충호입니다^^
엊그제 같던 시간이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선교사님이 트리니티에 공부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 보스턴에 고든콘웰이라는 학교에 MA과정에서 성서언어와 주해를 공부하게되었습니다.
이제 2주가 겨우 지났지만..이곳까지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면서 시카고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면서 선교사님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는 진주만 있었는데 이제는 대식구가 되셨네요
짧은 만남이었지만..선교사님과의 만남을 소중이 기억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john0316 2009/07/09 04:27 M/D REPLY
안녕하세요,
알비레오 포럼에서 john0316이란 아이디를 쓰는 양윤선입니다.
진주아빠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고 반가운 얼굴이 있어서 찾아 들어왔습니다.
진주아빠님이 보연누님의 남편되시는 분이셨군요. 누님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저는 아랍어과 97학번의 건방진 녀석이었는데요..
외대 YWAM에서 같이 예배드리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도 지난 일이군요.
요즘도 그때 YWAM 사람들을 가끔 생각하고 또 그립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독일에서 음악과 미디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알게 되었으니 생각나면 이 블로그로 들리지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그럼 이만..-
인디아 2009/07/09 21:32 M/D
안녕하세요 양윤선님
세상이 참으로 좁네요. ^^
외대 사람들은 세상 어디를 가도 만나네요...
아내를 잘 둔 덕에 이번 미국 동부 지역 여행에서 모두 아내가 아는 사람들 집에 머물렀습니다.
워싱턴에서는 주일 설교도 하구요...
기회가 되면 독일에도 한번 가면 좋겠네요..
아랍어를 전공했는데..독일에 계신것을 보면,,독일어를 하시나 보네요...?
이왕하는 음악이라면 남들이 정말 도전하지 않은 특별한 영역을 개척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음악가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해요..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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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선 2009/07/07 12:03 M/D REPLY
선교사님, 그리고 내 너무 자랑스런 친구 보연아. 아름다운 저녁, 귀한 만남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역시 하나님이 예정하신 만남은 이렇게도 충만하게 채워지는 만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10년이 넘어서 만난 친구임에도 하나님이 부어주신 축복으로 함께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가족들은 어딜가나 이렇게 서로 묶여져 있나 보네요:) 기도해 주신것, 늘 기억하며 저도 선교사님과 보연이, 그리고 진주, 진우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담번에 또 만나게 되면 우리 예쁜 진주와 진우가 좋아하는 스파게티 제가 꼭 쏠께요:)참, 진주야, 아까 진주가 이모 위해서 기도해 줘서 이모가 너무 행복했단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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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2009/07/09 21:27 M/D
이렇게 필라델피아, 뉴저지, 뉴욕, 볼티모어 그리고 워싱턴 DC를 지나며 정신여고 노래선교사단으로 만난 제 아내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아내 덕분에 참으로 귀한 분들을 만나고 함께 기도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시카고로 돌아가고 있는 길입니다.
보연이는 시카고 도착해서 기도하고 또 편지 쓴다고 하네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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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S 2009/06/30 23:38 M/D REPLY
안녕하세요-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뭄바이 캠퍼스 사역의 현황과 사례를 조사하기 위한
인도 연구 팀입니다.
급하게 연락드려서 무지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내로 연락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nbhj-prayfor@hanmail.net 입니다.
7월 3일 인도로 출국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드리며,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