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벵갈로 신학교로 공부를 하러 떠난 마노지 형제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한 한기를 마치고 시험을 준비중이며 지혜를 놓고 기도해 달라는 기도편지 였다.
식사 준비~
예배인도
웨스트 센트럴 지역 전체 스텝 컨퍼런스를 고아에서 갖게 되며 모든 사역자의 가족들은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서 기도하고 재정을 놓고 기도하자는 편지도 받았다.
정말 맛있어요~
여학생들~
마노지 형제의 학비를 위해서 시카고에서 인도로 100달러를 보냈었다. 시카고에 와서 재정으로 어렵기는 우리 가족도 늘 기도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아내와 기도하고 결정해서 마노지 형제의 학비를 위해 재정을 흘려 보낼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다.
뉴질랜드에서온 에이미
말라리아에 걸렸던 죤슨 형제~
아내 최보연과 내가 인도에서 선교사로 살아내던 7년의 기간동안 하나님으로부터 재정에 대한 특별 훈련을 스파르타식으로 잘 받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도에서 그렇게 살아낼 믿음위에 이제 더 넓고 큰 믿음의 장으로 나아가야 하는 때 임을 직감하게 된다.
런던에서 공부중인 죤~
중보기도 모임
예수제자훈련학교를 진행하면서 인도 식구들과 더욱더 깊은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던 것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짐 엘리엇이라는 1950년대 남미 에콰도로 인디안에 의해 살해당한 선교사 이야기를 책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그와 네명의 친구들이 모두 선교사로 가서 5일만에 원주민들에게 순교 당하는 내용의 DVD를 빌려와 집에서 아내와 함께 방금전에 시청을 했다.
중보기도모임 ~
그곳에서 원주민들의 복음화를 위해 삶을 기꺼이 주었다는 대사가 등장한다. 짐 엘리엇의 아내와 그의 친구들의 아내들이 그 원주민의 마을에 들어가 살면서 그들을 복음화 시키고 짐 엘리엇과 친구들을 살해했던 원주민이 30년이 지난 현재 목사가 되어있다는 것을 보면서 한 사람의 헌신이 당장은 눈에 열매가 없는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오래전부터 그 일을 준비시키시고 이미 열매들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믿음의 확신을 다시한번 갖게 된다.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7년 2개월 동안 인도 뭄바이에서 선교사역을 마치고 안식년과 선교사 재교육을 위해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대학원(TEDS) 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무디 바이블 센터에서
5월 20일 시카고에 도착하자마자 사용할 차량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돌보심을 시작으로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는 6월 7일까지 최보연 선교사의 외국어대학교 예수전도단 선배의 가정에 머물 수 있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 기간동안 시차 적응과 미국 문화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6월 7일부터 학교 기숙사에 입주해서 현재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무디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학교 기숙사에 가구와 살림살이가 따로 없어서(물론 전기 스토브와 냉장고는 미국의 모든 집에 기본으로 있더군요 할렐루야~) 날마다 기도하며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 학생들이 쓰다가 남기고 간 가구들을 모아놓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책상과 식탁 의자 등등을(정말 좋은것들) 가져다가 집을 꾸미고 있습니다.
시카고 시내의 무디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학생들과 학교 주변의 사람들이 서로 나누기 위해 여러가지 물품들과 옷, 신발 등등을 모아두는 곳이 있는데 정말 놀랍게도 날마다 기도하던 물건들이 하나둘씩 들어와서 놀라고 있습니다.
프린터를 놓고 기도하면 다음날 프린터가 들어와 있고,,,잉크를 기도하면 잉크가 들어오고..허리 아프지 않은 의자를 놓고 기도하면 바로 다음날 박사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국인 친구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자신이 사용하던 의자를 가지고 가라고 요청하는 특별한 일들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한번도 변함없이 신실하심으로 돌보아 주시던 하나님께서 미국 시카고 땅에서도 동일하게 충만하게 살아 계심을 맛보고 있습니다.
시카고 시내의 링컨 기념 동물원에서..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오직 믿음으로만 온 안식년인데 주님의 공급하심을 날마다 체험하며 최보연 선교사 진주 진우도 놀라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는 장난감들도 매일 매일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들을 아이들이 기도와 더불어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 덕분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물원에서 솜사탕에 빠져있는 진주, 진우..
원래 7월 5일부터 여름학기를 시작으로 학교를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여름학기 학비로 370여만원의 목돈을 한번에 내라고 하고 또 여름학기는 장학금 혜택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인도에서 사용하던 차량을 팔고 그 재정을 가지고 가족들이 사용할 차량을 구입하려고 하니 괜찮은 차량의 가격이 가지고 있던 재정보다 더 비싸고 새차와 별반 차이가 없을뿐 아니라 진주 진우 나이의 아이들은 무조건 어린이 카씨트를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이들이 한자리씩 차지해 다른 사람이 탈 수 없어서 결국 7인승 밴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인도에서 차량을 판 재정에 저희가 가지고 있던 재정의 50% 보태서 차량을 구입해 모두 함게 이동할 수 있어서 기쁘지만 미국도 고유가에서 예외가 아니어서 날마다 연료의 공급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국제 유가가 안정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5개를 담아 넣을 수 있는 시카고 미시간 호수에서..
저희가 살고 있는 기숙사 건물에 여덟 가정이 살고 있는데 한 가정을 빼고 모두 미국인 백인 가정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참으로 귀하고 좋은 이웃들을 만나서 함께 기도도 하고 교제도 하고 도움도 받는 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피터라는 친구는 자신의 아버지 집에서 사용하던 소파를 저희가정에 직접 가져도 주었고 또 자신의 친구 엔드류 집에 있는 책장도 저희 가정에 가져다 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가정의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 8월 마지막 주 부터 시작될 가을학기 부터 대학원 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지혜와 성실함 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매 학기 약 750만원의 학비 중 50% 장학금을 받아서 약 375만원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학비와 책값 등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3. 매달 100만원의 기숙사 집세가 필요합니다. 학비보다 더 부담이 되는 것이 집세 입니다. 인도에서 매달 26만원의 집세를 내다가 4배에 달하는 집세를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보내셨으니 책임지시리라 믿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아이들 교육비와 식료품 그리고 자동차 기름 등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5. 무디교회, 윌로우크릭 교회 그리고 시카고 한인교회등에 출석했습니다. 매 주 미국 백인 교회와 여러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며 미국교회와 한국 교회의 영적인 상황 등을 보고 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이 정말 주님께서 원하시고 저희를 필요로 하며 저희 또한 배우고 겸손함으로 섬길 수 있는 교회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교회이든 한인 교회이든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키는 교회에서 섬기기를 마음을 열어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장 재정의 어려움등을 이유로 50%는 재정 때문에 교회 사역을 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런 마음도 모두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말씀하실 때가지 인내함으로 겸손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서 함께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머지 50%의 장학금과 매달 필요한 생활비와 집세 그리고 주님과의 신선하고 깊은 교제의 만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주님께서 마음껏 쓰실 수 있는 도구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저는 2006년 추석에 소망교회 청년부를 통해 인도 뭄바이를 다녀갔던 공태희라는 청년입니다. 그때 태권도 시범단 멤버로 왔었구요. ^^
그때가 인도는 두번째 방문이였는데, 사실 제가 철강업체에서 일하고 있어서
인도 여러 도시에 출장이 잦습니다.
얼마전에도 인도로 출장을 다녀왔었는데 마침 선교사님 생각이 나서
이래저래 찾던 중 여기까지 와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인도사역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가셨군요.
사진들 보니 선교사님도 건강하시고 애기들도 무럭무럭 자라고 좋아보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뭄바이에서 뵙던날 선교사님이 "나는 김영기 섬겨사입니다" 라고 하시던 말씀, 팀이 분열하지 않도록 먼저 기도해야한다는 말씀 등이 기억나네요.
작년 추석엔 Goa라는 곳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 정말 선교사님의
그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6년도에는 팀원이였는데 작년에 리더의
한사람으로 선교를 가니 섬김과 하나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그것을 위해
절실히 기도해야 하는지 실감이 되더군요. 또한 인도사람들을 섬김에 있어
제 교만을 완전히 버리고 낮은 마음으로 해야한다는것도요.
최근 인도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대대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들었습니다.
인도가 변화되도록 더욱 기도하려 합니다.
선교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귀중한 재충전의 시간되시길..
그리고 재정과 사모님, 진우, 진주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언젠가 또 뵐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안녕히계십시오.
저희 김영기, 최보연, 김진주, 김진우 선교사 가정은 2월 28일 새벽 4시 30분 대한항공 KE656 으로 인도 뭄바이를 떠나 대한민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8년째 사역을 안식년과 선교사 재교육의 시간으로 갖고자 합니다. 인도에서 마지막 주일은 여러 한국인 선교사님 가정이 모여 저희 가정을 위해 예배를 함께 했고 축복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최보연 선교사가 섬겨온 선데이스쿨 선생님들과 함께.
저희 가정이 7년동안 섬겼던 봄베이 벱티스트 교회 성도들께서 저희를 축복해 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뭄바이 예수전도단 가족들 모두가 모여 저희 가정의 안식년 파송예배를 드려 주었습니다.
7년동안 찬양인도, 설교 등으로 섬겨온 봄베이 벱티스트 교회에서
그동안 받은 사랑과 은혜 그리고 격려가 얼마나 많았는지, 저희가 나누어 주고 섬겨주러 왔는데 오히려 더 많이 받고 누리고 안식년을 가게 되었습니다.
봄베이 벱티스트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정말 아끼시고 사랑해 주셔서 참으로 귀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많이 만날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봄베이 예수전도단(YWAM Mumbai) 식구들과 안식년 파송예배
저희 가정에게 주신 귀한 만남들을 통해 저희를 위로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지에서 6년째 7년째 되던 해에 한국인 선교사 가정 송한욱 선교사 가정, 조남중 선교사 가정을 보내 주셔서 저희 가정에 참으로 귀한 만남과 축복의 교제의 시간을 누리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동역자들이 마지막 주에 저희 가정에 드려준 안식년 파송 예배에 은혜와 감동이 있었습니다.
뭄바에 베이스 체어퍼슨인 바(Vah) 자매와 진주.
진주와 진우도 변화를 알고 있고 이미 아이들에게 온 가족이 모여 자세하게 안식년의 변화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안식년을 떠나기 전에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귀한 김용운, 정무진 집사님 가정과의 만남의 축복또한 참으로 저희 가정을 위로해 주시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김용운, 정무진 집사님 가정과의 마지막 만남.
하나님 앞에 신실함으로 서 계시는 김, 정 집사님 가정을 통해 저희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가정은 현재 선교사 게스트 하우스 '하나의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전화번호는 011-9261-1429 입니다. 5월 20일까지 한국에 머물고 이후 저희 가정은 미국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으로 안식년과 선교사 재교육을 위해 떠나게 됩니다.
"참 아들과 딸이 다른것 같아...." "딸이 좋다 아들이 좋다 뭐 그런것 보다는 둘다 특별한 것을 가지고 태어나 살도록 하나님께서 하신것 같아..."
맞다. 딸 진주가 진우만 할 때 진주를 다루던 나의 모습과 아들 진우를 다루는 모습이 다름을 발견하다. 아마 두 아이가 가지고 있는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다른점 때문이리라...
진우와 이웃집 인도 친구
태어나자마자 폐혈증, 급성 황달, 뇌수막염 등으로 엄마가 준 젖을 모두 토해내서 다른 아이들이 매일 매일 몇 센티씩 부쩍 부쩍 커가는 것과는 달리 오히려 말라가고 작어만 보였던 진우. 아빠가 인도로 돌아가있는 동안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병원에 다시 입원해 매일 발바닥에서 피을 뽑아야만 했던 진우. 15센티가 넘는 대바늘을 척추에 꼿아 척수를 추출해 검사해야했던 진우...
인도인 아저씨들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진우
한 손에 들어오던 진우를 하나님께 맡겨드린지 벌써 2년이 넘었다. 한국 나이로 3살이 된 진우는 요즘 부쩍 말이 늘었다. 자기가 알고있던 단어 몇개를 반복하다가 문장을 어설프게 만들어간다.
'나두, 나두' '쉬 쉬' '내놔,,' '나두 줘..' 나두 물'...
정말 힘도 쎄지고 누나랑 다툼도 한다. 둘째라서 힘센 누나에게 날마다 당해서 그런지 소유욕도 상당히 있다.
엄마를 닮은 깊고 검은 눈동자를 가진 진우. 사랑스런 아내 덕분인지 아내를 닮은 진우가 더욱더 이쁘고 자랑스럽기만 하다.
얼마전 소식지를 만들 목적으로 가족 사진을 찍었다. 아들 진우가 유난히 수선을 떨어서 모두 시선이 엉뚱한 곳에 가 있는 이상 야릇한 사진이 되었다. 가족 모두 사진을 찍을 때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과 나 자신의 내면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된다. 모든 것이 주님의 축복이 아닌가 싶다.
한국에 머문 두달 동안 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특별히 위로해 주심을 온몸으로 체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많은 곳에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위로해 주셨고 두달 내내 여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며 다시한번 말씀사역자로 부르신 부르심을 새롭게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설교를 부탁한 몇몇 교회는 일정이 인도로 돌아오는 전 날까지 잡혀있어서 부득이하게 거절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었다. 다음에 또 한국에 방문할 기회가 온다면 넉넉히 시간을 갖을 준비를 하고 방문할 생각이다.
다시한번 주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기도해주고 격려해주었던 목사님들과 교회들 그리고 여러 장로님들과 권사님들 집사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제 10월 12일 금요일에 우리가 7년 동안 살아온 인도의 집으로 돌아간다. 한국에 머물던 시간 내내 그립던 집으로 간다.
2000년 12월부터 인도에서 선교사로 살아온 진주, 진우네 가족을 소개 합니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사진 하단의 후원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빌리김(Billy Kim)
- 한국 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 졸업 - 한국예수전도단(YWAM) 대학생 DTS 졸업 - 19기 대학생 DTS 간사로 섬김 - 한국예수전도단(YWAM)파송선교사 - 인도 뭄바이(Mumbai, India) Campus Ministry Director 및 도시 팀리더십 리더 - 시카고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 studying
데비최(Debbie Choi)
- 한국외국어 대학교 노어과 졸업 - 스위스 로잔 YWAM DTS 졸업 - 21기 대학생 DTS간사로 섬김 - 한국예수전도단(YWAM)파송선교사 - 인도 뭄바이(Mumbai, India) Campus Ministry Director 및 도시 팀리더십 리더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기숙사에서 함께 살고 있음
김진주 (Pearl Kim)
- 2003년 출생 - 이름 뜻 : 하나님의 참된 보배 - 매우 활달하고 적극적인 지혜로운 딸
김진우(Jinwoo Kim)
- 2005년 출생 - 이름 뜻 :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 - 매우 밝고 사교적인 주님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