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변함없이 매년 발렌타인데이 카드와 선물을 해준 아내에게 늘 감사합니다. 저는 늘 맛있는 음식으로 카드를 대신했는데 요즘엔 금식중이라 그저 커피 한잔으로 응답했습니다. 속 사람이 아름다운 아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I am always grateful to my wife for giving me Valentine's Day card and gift every year since we got married. I always replaced my card with delicious food, but these days, I'm fasting, so I just responded with a cup of coffee. I thank God for allowing my wife to have such an inner beauty.
Monday, February 14, 2022
Tuesday, February 1, 2022
Thursday, September 30, 2021
Tuesday, July 27, 2021
하나님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일 하시는 분이십니다. 마귀도 깜짝 놀랄만큼 드라마틱하게 일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 은혜를 빼앗으려고 드라마틱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은혜를 더 하시려고 드라마틱합니다.
그러니, 보이고 들리는 것 위에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두지않고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당장 무엇인가 변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것이 모든 것을 초월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극대화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오솔길로 가는 길입니다.
by YKKim
Wednesday, June 9, 2021
Friday, June 4, 2021
Monday, November 30, 2020
주변 어르신들이 하나님 품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잠잠 해진다. 그래서 어제 한국에 계신 팔순의 아버지께 국제 전화를 했다. 아버지 목소리를 들으며, 서울에 올라와 사당동 남성 초등학교 입학식 때 함께 사진을 찍었던 젊은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랐다. 세월은 그 때 내 옆에 서 계셨던 아버지보다 더 배가 나오고 머리가 벗겨진 지금의 내가 있게 했다.
오늘 밤이 지나면 겨울 바람이 더 크게 휘파람을 불겠지만 향긋하게 익어가는 세월을 벗삼아 가까운 곳에 있는 이들을 더 사랑해야겠다. 미움도, 판단도, 내 마음대로 그어 놓은 관계의 경계선도 높은 곳에 계신 영원한 아버지 앞에 내려 놓으며 두 손 꼭 모아 본다.
By Y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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